ARC Raiders Riven Tides 업데이트 패치 노트 해설

가이드: Arc Raiders · 게시일 · 7,437 · 약 38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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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답변: arc raiders riven tides 업데이트는 2026년 4월 28일에 시작된 대형 콘텐츠 패치로, 새 맵, 새 대형 ARC, Beachcombing이라는 맵 조건, 그리고 Expedition과 Trials 시스템 변경을 추가한다.

TL;DR: Riven Tides 패치에 포함된 것

arc raiders riven tides 업데이트는 ARC Raiders의 대형 라이브 콘텐츠 확장으로 배포됐고, 패치 맥락상 2026년 4월 28일 롤아웃 윈도우에 맞춰 진행되며 게임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로 소개됐다. 업데이트 보도에 따르면 이 패치는 완전히 새로운 맵, 새 대형 ARC 적, 새로운 맵 조건, Expedition 시스템 전면 개편을 넣었고, Trials도 함께 손봤다 Source Source.

가장 중요한 시간 정보는 이 롤아웃이 2026년 4월 28일 라이브 출시로 잡혔다는 점이고, PC Gamer는 배포 시간을 2 am PDT/5 am EDT/10 am BST로 보도했다 Source. 이게 중요한 이유는, 이번 업데이트가 단순한 밸런스 조정이나 자잘한 핫픽스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동선, 추출, 진행 효율까지 바꾸는 시스템·콘텐츠 패치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실전 기준으로만 보면 이 패치는 네 가지를 한다:

  • 새 맵과 새로운 POI, 해안 콘셉트를 추가한다.
  • 경로 설계에서 위협 평가를 바꾸는 새 대형 ARC를 추가한다.
  • Riven Tides 전용 맵 조건인 Beachcombing을 추가한다.
  • Expedition 진행 구조를 손보고, Trials의 스케줄링 불편도 줄인다 Source Source.

그래서 Riven Tides는 흔한 의미의 “새 콘텐츠 드롭”이라기보다, 매크로 단위의 판을 바꾸는 패치에 가깝다. 플레이어의 시간 경제가 달라진다: 이제는 새 맵을 익혀야 하고, 새 ARС를 상대해야 하고, 적어도 하나의 진행 트랙은 예전처럼 자원만 쌓아두는 식으로 최적화할 수 없다. ARC Raiders를 동선 게임처럼 플레이해 왔다면, 이제 그 동선 자체가 꽤 달라진 셈이다.

더 넓은 시스템 정리는 skill tree build tips에서 볼 수 있다.

Winners: Players, Systems, and Builds That Gain the Most

Riven Tides 패치의 가장 큰 수혜자는 고가치 탐험, 적 동선 관리, 장기 진행 시스템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들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익숙한 파밍 루프에서 벗어날 이유를 더 많이 만들기 때문이다. 업데이트 보도는 새 맵, 새 대형 ARC, 새 맵 조건, Expedition 개편을 분명히 언급하고 있으므로, 즉시 이득을 보는 건 특정 무기군 하나나 특정 빌드 하나가 아니라, 변화에 맞춰 움직이는 플레이 스타일이다 Source.

새 맵을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가장 크게 이득 본다

새 Riven Tides 맵은 실전적으로 가장 큰 수혜 요소다. 추출형 게임에서 새 환경이 나온다는 건 정보 우위가 초기화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건 시야, 추출 루트, 루팅 밀도를 빨리 익히는 스쿼드에 유리하지만, 초기 메타가 흔들리는 동안에는 혼란을 역이용할 수 있는 솔로 플레이어에게도 이득이다.

업데이트 보도에 따르면 이 맵에는 새로운 POI가 들어가고, 해안 성격이 뚜렷하다. 정확한 위치 단위 패치는 없더라도, 의미는 이미 충분히 읽힌다. 새로운 동선 읽기, 새 위험 구간, 교전할지 통과할지에 대한 판단 레이어가 하나 더 생겼다는 뜻이다 Source Source.

새 맵은 보통 이런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

  • 평균 로비보다 이동 경로를 더 빨리 외우는 사람
  • 정찰과 합류를 분업할 수 있는 스쿼드
  • Stella Montis 시절의 고정된 “최적 루트” 습관을 버릴 수 있는 Raider

마지막 항목이 중요하다. 라이브 추출 메타에서는 새 지형이 자동 플레이를 벌준다. 예전 습관 경로를 그대로 타면, 새 패치에서 가장 큰 이득인 불확실성을 스스로 버리는 셈이다.

Expedition 진행 유저는 마침내 더 나은 루프를 얻는다

Expedition 개편도 분명한 수혜 요소다. 특히 일회성 보상보다 장기 진행 시스템을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그렇다. PC Gamer는 다음 Expedition 윈도우가 Riven Tides 출시와 겹치며, 핵심 변경점은 진행 방식이 loot를 비축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을 사냥하는 것으로 바뀐다는 점이라고 보도했다 Source.

이건 행동 패턴을 크게 바꾼다. loot 비축은 수동적인 추출 안정성과 창고 관리에 보상을 준다. 로봇 사냥은 적극적인 교전과 타깃 선정에 보상을 준다. 다시 말해, 이번 패치는 Expedition을 창고 퍼즐에서 전투 KPI에 더 가까운 형태로 옮긴 셈이다.

이 변화는 이런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

  • ARC 위협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공격적인 trio
  • 이미 적이 많은 구역을 통해 동선을 짜던 사람
  • 가치 높은 loot cache는 적었지만 교전 템포는 높았던 Raider

또한 보상 지연을 싫어하는 사람의 진입 장벽도 낮춘다. 원래 플레이 패턴이 컨테이너만 긁는 것보다 ARC 유닛과 싸우는 쪽에 더 가깝다면, 이번 개편은 Expedition 루트가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질 가능성이 높다.

Trials 플레이어는 시스템 정리의 이득을 본다

Trials도 구조적으로는 수혜 요소다. 출시 이후 이어져 온 스케줄링 불편을 줄이도록 재작업되기 때문이다 Source. 정확한 큐 시간이나 점수 기준이 없더라도, 변화 자체는 의미가 크다. 시간 제한형 진행 모드는 접근성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플레이어가 이득을 본다:

  • 평일 플레이만 가능한데 최적 시간을 자주 놓치던 사람
  • 여러 진행 루트를 동시에 돌리던 완주형 유저
  • 달력 관리보다 예측 가능한 접근성을 원하는 경쟁형 그라인더

핵심은 보상이 세졌느냐보다, 빈 시간이 줄었느냐에 가깝다. 라이브 서비스 추출 게임에서 빈 시간은 체감상 가장 아픈 숨은 너프 중 하나다.

새 콘텐츠와 업적 헌터도 새 목표를 얻는다

이번 업데이트는 업적 헌터, blueprint 추적자, 맵 완주형 플레이어에게도 바로 돌아올 이유를 준다. ARC Raiders는 이미 SteamHunters 기준으로 50 achievements0 currently unobtainable achievements를 갖고 있다 Source. 새 맵, 새 ARC, 시스템 변경이 들어가면, 새 업적 리스트가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체크리스트 압박은 자연스럽게 생긴다.

여기서 이득을 보는 플레이어 예시는 이런 식이다:

  • 고난도 인카운터 클리어 마일스톤을 노리는 사람
  • 메타가 굳기 전에 새 맵의 POI를 익히고 싶은 Raider
  • 팀의 초반 루트 기준을 잡고 싶은 스쿼드 리더

패치 이후 전체 계획을 잡을 땐 arc raiders update patch notes를 참고하면 된다.

Arc Raiders in-game screen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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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n Tides 업데이트의 주요 패배자는 익숙한 지형, loot 우선 Expedition 플레이, 또는 스케줄 친화적 Trials 접근에 기대던 플레이어들이다. 이번 패치는 전형적인 너프 전용 밸런스 패치는 아니지만, 게임의 기본 인센티브를 바꾸면서 분명한 패배자도 만든다.

loot 비축형은 Expedition 효율이 떨어진다

가장 뚜렷한 패배자는 비축 중심 Expedition 플레이어다. PC Gamer는 Expedition 진행이 loot 비축이 아니라 로봇 사냥으로 바뀐다고 밝혔고, 이는 수동 저장 최적화의 가치가 직접적으로 떨어졌다는 뜻이다 Source.

숫자상 너프는 아니지만, 실전에서는 최적화 레이어 자체가 확 꺾인 셈이다. 예전엔 이런 식으로 굴리던 사람들:

  • 최대 stash 가치로 추출하기
  • 희귀 자원을 모아두고 제출 타이밍 맞추기
  • Expedition 요구사항에 맞춰 인벤토리 시점 조절하기

이제는 전부 교전 중심으로 다시 짜야 한다. 루트가 값비싼 물건만 긁고 빠지기 위해 존재했다면, 효율 곡선은 확실히 눌린 셈이다.

가장 크게 손해 보는 유형은 이런 플레이어들이다:

  • 전투 성향이 낮고 안전한 약탈 경로에 의존하던 솔로 플레이어
  • 비축 기준선을 기준으로 움직이던 상인형, 창고 관리자형 유저
  • 맵 가장자리에서 저접촉 루프만 도는 걸 선호하던 캐주얼 유저

오래된 루트 지식의 가치가 떨어진다

Riven Tides가 새 맵이라는 점 때문에, 기존 지형을 기반으로 쌓아 둔 베테랑 맵 지식은 프리미엄 가치가 조금 떨어진다. 추출형 게임에서는 정보 장악이 에임보다 더 강한 경우가 많아서, 이건 꽤 큰 변화다.

업데이트 보도는 Stella Montis가 이전 주요 맵 추가였다는 점도 분명히 했고, 그래서 Riven Tides는 게임 라이브 흐름에서 “가장 최근의 새 것”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Source. 새 맵이 풀에 들어오면, 기존 동선 패턴의 효율 독점은 깨진다.

이건 이런 사람에게 아프다:

  • 가장 안전한 예전 추출 루트를 외워 두었던 솔로 플레이어
  • 과거 POI 순서에 맞춰 파밍하던 스피드러너와 파밍 그룹
  • 싸움보다 지형 지식으로 버티던 중간 실력대 스쿼드

ARC Raiders를 갑자기 못하게 되는 건 아니지만, 어제까지 통하던 맵 IQ의 전이 효율은 확실히 떨어진다. 추출 효율이 불확실성을 얼마나 빨리 줄이느냐의 싸움인 게임에선, 이건 꽤 큰 손실이다.

스케줄 의존 Trials 유저는 핑계는 줄고 압박은 늘어난다

Trials가 스케줄 문제를 줄이도록 바뀐 건 표면적으로는 좋은 소식이지만, 그만큼 그 모드를 아예 건너뛰는 편안한 핑계가 하나 줄어든다. 접근성이 올라가면, 해당 모드를 돌라는 기대 압력도 같이 올라간다.

이건 이런 플레이어에게 손해일 수 있다:

  • Trials를 안 해도 뒤처졌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던 사람
  • 시즌 완주형으로, 이제 또 하나의 진행 트랙을 넣어야 하는 사람
  • 제한된 플레이 타임 안에서 다른 모드와 병행해야 하는 사람

전투력 너프 같은 건 아니지만, 메타 압박은 확실히 커진다. 접근성이 좋아지면 모드를 무시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패치는 변명 여지를 줄인다.

새 ARC도 안일한 스쿼드에게는 위협 프로필 손실이다

새 대형 ARC는 다양성 면에서는 수혜지만, 안정된 위협 가정 위에서만 플레이하던 안일한 스쿼드에게는 손해다. 새 대형 적 하나만 들어와도, 장비, 사운드 관리, 이탈 타이밍의 위험 계산이 바뀐다.

공개된 사실에는 공격 패턴이나 HP 수치가 없으므로, 가장 공정한 해석은 단순하다. 기존 anti-ARC 루틴에 익숙했던 플레이어는 인카운터 하나를 더 다시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그건 편의, 템포, 경로 확실성의 손실이다.

당장 체감이 큰 상황은 이런 식이다:

  • 듀오가 교전을 과하게 물었다가 새 ARC에 묶인다
  • 트리오가 “그 정도면 안전하겠지” 하고 지나가다 처벌받는다
  • 솔로 스캐빈저가 잘못된 타이밍에 새 ARC 대응하다 위치를 노출한다

이번 패치 이후 누가 가장 손해냐고 한 줄로 말하면, 적응보다 암기에 기대던 플레이어들이다.

New Content Breakdown: Map, Beachcombing, New ARC, and System Overhaul

Riven Tides 업데이트는 밸런스 핫픽스가 아니라 콘텐츠·시스템 패치에 가깝고, 그래서 개별 스탯 변화보다 새로 들어온 항목들이 더 중요하다. 확인된 추가 요소는 새 맵, Beachcombing 조건, 새 대형 ARC, Expedition 개편, Trials 조정이다 Source Source.

새 맵이 실전에서 의미하는 것

ARC Raiders에서 새 맵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이동, 교전 타이밍, loot 압박을 규정하는 룰셋이다. 사실관계상 이번 업데이트에 “새 맵”과 새 POI가 포함된다고 확인됐으니, 실전 효과는 플레이어가 다음을 다시 구축해야 한다는 뜻이다:

  • 어디서 들어가는 게 가장 안전한지
  • 어디서 3자 교전이 나오기 쉬운지
  • loot 경로와 추출 타이밍을 어떻게 맞출지

현재 메타는 보통, 예전 공식을 반복하는 사람보다 지도를 바닥부터 읽을 수 있는 플레이어를 더 보상한다. 특히 squad 구성, 솔로 기회 활용, 동적 위협 판단이 핵심인 추출 게임에서는 더 그렇다.

새 맵에서 볼 만한 포인트는 이런 것들이다:

  • 교전이 예측되기 쉬운 고밀도 실내 구역
  • 안전해 보이지만 긴 시야에 노출되는 해안 또는 개활지
  • loot와 ARC 활동이 몰려 있어 탐욕과 생존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하는 POI

공개된 사실에는 POI 전체 목록이 없으므로, 정확한 이름은 라이브 노트에 맡기는 게 맞다. 다만 패치 분석 관점에서 보면 맵 자체가 헤드라인이다.

Beachcombing은 새로 공부해야 하는 맵 조건이다

Beachcombing은 새 맵 조건이고, Riven Tides 전용이다 Source. 전용이라는 점이 중요한 이유는, 맵 조건이야말로 추출 게임에서 행동 변화를 가장 선명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조건 하나로 이동 동기, 적 밀도, 시야, loot 동선이 달라질 수 있다. 베이스 맵이 그대로여도 말이다.

공개된 사실에 세부 설명은 없지만, 이름과 전용성만으로도 이건 단순한 외형 변형이 아니라 별도 계획 상태로 봐야 한다. 라이브 플레이에서는 우선 이렇게 가정하는 편이 맞다:

  • 기본 맵 상태와 비교해 루트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
  • 해안 인접 구역이나 개활지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 조건이 적이나 아이템 동작을 바꾸면, 평소 안전하던 습관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핵심은 Beachcombing이 그저 날씨 연출이 아니라는 점이다. 맵의 정체성 일부로 봐야 하고, 동선 계획상 별도의 큐 상태처럼 다뤄야 한다.

Expedition은 이제 전투 의도를 보상한다

Expedition 개편은 이번 패치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 변화다. 사실 문구는 명확하다: loot를 비축하는 대신, 로봇을 사냥하면 진행된다 Source. Expedition 진행을 노리는 누구에게나, 이건 시간 대비 가치 계산을 바꾼다.

실전적으로는 이런 플레이어에게 유리하다:

  • ARC 처리 속도가 안정적인 스쿼드
  • 탄약을 써서라도 진행 속도를 올릴 줄 아는 플레이어
  • 루팅보다 타깃 집중을 잘하는 팀

또한 이 구조는 게임의 핵심 판타지와도 더 맞아떨어진다. ARC Raiders는 ARC의 위협을 받는 치명적인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 추출 모험이고, 진행을 로봇 사냥 쪽으로 밀어주면 그 위협이 루프의 중심으로 들어온다 Source.

Trials는 접근성 정리 쪽에 가깝다

Trials는 스케줄 문제를 직접적으로 줄이도록 재작업되고 있다. 이는 Embark가 보상 파워를 재조정하려는 것보다, 마찰을 줄이려는 쪽에 가깝다는 신호다 Source. 이런 변화는 보통 세 가지 결과를 낳는다:

  1. 더 많은 플레이어가 실제로 모드에 들어온다.
  2. 고레벨 플레이어가 달력 악용으로 얻던 이점이 줄어든다.
  3. 참여가 시간대와 주간 플레이 습관 전반에 걸쳐 더 고르게 퍼진다.

그래서 Trials는 예측 가능한 진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더 안정적인 목표가 된다. 타이밍이 애매해서 미뤄왔던 사람이라면, 이번 패치 이후엔 일상 세션에 넣기가 훨씬 낫다.

Player Action Items: What To Do Differently Today

Riven Tides 패치 이후에는 루트 설계, bounty 우선순위, 진행 초점을 바로 바꿔야 한다. 오늘 밤 바로 접속하는 사람에게는 이 파트가 제일 중요하다. 이번 패치의 가치는 무엇이 추가됐는지보다, 세션 우선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있기 때문이다.

Riven Tides 기준으로 맵 학습 루틴을 다시 짜라

첫 번째 할 일은 예전 맵 루트를 기본값처럼 취급하지 말고, 새 지형을 의도적으로 익히는 것이다. Riven Tides는 새 맵과 새 POI를 추가했기 때문에, 예전 추출 라인은 첫 세션을 쓰는 가장 좋은 방식이 아니다 Source.

이렇게 움직여라:

  • 최상급 장비를 넣기 전에 저위험 정찰 매치를 돌린다
  • 빠르게 빠질 수 있는 추출 인접 루트를 표시한다
  • 어떤 POI가 싸울 가치가 있고, 어떤 곳은 그냥 지나가면 되는지 구분한다

실전에서 테스트할 만한 예시는 이런 것들이다:

  • 입·출구 타이밍만 보는 솔로 1회
  • 한 명은 정찰, 한 명은 각도를 비우는 듀오 1회
  • 어느 구역에서 3자 교전이 필연적으로 생기는지 확인하는 trio 1회

이건 “더 조심해서 플레이하라”는 말이 아니다. 패치 초반 몇 시간은 정보 수집에 재배치하라는 말이다.

Expedition 준비를 창고 관리에서 전투 효율로 바꿔라

두 번째 할 일은 loot 누적 중심이던 Expedition 계획을 다시 짜거나, 아예 다른 용도로 돌리는 것이다. Expedition 진행이 로봇 사냥으로 바뀐 만큼, 준비도 전투 준비를 우선해야 한다 Source.

접근은 이렇게 바꿔라:

  • 탄약, 생존력, anti-ARC 유연성을 우선한다
  • 무겁게 빼야만 성립하는 루트를 과대평가하지 않는다
  • 세션의 첫 목적을 ARC 사냥, 두 번째를 loot로 둔다

실제 세션에서 이게 무슨 뜻인지 예를 들면:

  • 예전엔 가방이 꽉 차면 나가던 trio가, 이제는 더 많은 ARC 타깃을 정리하려고 오래 남는다
  • 포지셔닝이 강한 솔로 러너가 로봇 밀도가 더 좋은 대신 위험한 동선을 택한다
  • 예전엔 컨테이너만 돌던 duo가 Expedition 진행을 빨리 올리려고 ARC 패트롤과 교전한다

Expedition을 창고 퍼즐처럼 보고 있었다면, 생각부터 즉시 다시 세팅해야 한다. 이번 패치는 목표 지점을 옮겨놨다.

Trials 참여와 스케줄을 다시 확인해라

세 번째 할 일은 Trials 참여 여부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다. 스케줄 마찰이 줄었다고 하니, 예전에 접근 창이 애매해서 건너뛰던 사람일수록 그 변명이 약해졌다 Source.

이 체크리스트를 써라:

  • Trials가 이제 평소 플레이 블록에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 주간 진행 루프에 Trials를 넣을지 결정한다
  • 현재 파밍 우선순위와 비교해 보상/명예 가치를 따져본다

실전 예시는 이런 식이다:

  • 평일만 플레이하는 사람도 이제 좁은 시간 창에 맞추지 않고 Trials를 넣을 수 있다
  • 완주형 유저는 Expedition 진행과 같은 세션에 Trials를 묶을 수 있다
  • 경쟁형 그룹은 들쭉날쭉한 가용 시간을 쫓지 않고 고정 슬롯 하나로 표준화할 수 있다

ARC Raiders를 다른 라이브 서비스 게임과 같이 돌리고 있다면 특히 중요하다. 스케줄이 깔끔한 모드는 로테이션에 넣기 훨씬 쉬워지기 때문이다.

편한 루프 말고 패치 콘텐츠를 먼저 파밍해라

네 번째 할 일은 가장 단순하다. 새 콘텐츠를 먼저 파밍하는 것이다. 즉, 첫 주에는 자동 파밍 대신 새 맵, 새 조건, 새 ARC를 우선해야 한다.

이런 순서가 합리적이다:

  1. 새 맵의 안전/비안전 동선을 익힌다.
  2. Beachcombing을 시험하고, 루트 가치가 어떻게 바뀌는지 적는다.
  3. 새 대형 ARC를 여러 번 상대해서 위협 프로필을 이해한다.
  4. 그 지식 위에 Expedition과 Trials를 얹는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 새 맵 지식은 모든 모드의 생존률을 올린다.
  • 맵 조건 이해는 추출 실패를 줄인다.
  • 새 대형 ARC를 빨리 익히면 나중에 예기치 않은 전멸을 줄일 수 있다.

장기 효율을 노린다면, 패치 직후엔 통화보다 정보가 먼저다. 특히 arc raiders riven tides 업데이트처럼 로비 전체의 집단 지식이 아직 고르지 않을 때는 더 그렇다.

실시간 루트 비교와 후속 메모는 arc raiders update new map에 저장해 두면 된다.

What This Means for the Current Meta

현재 메타는 순수한 stash 최적화나 예전 루트의 근육 기억보다, 적응력, ARC 교전, 맵별 동선으로 기울어진다. 그렇다고 스텔스, 솔로 플레이, 추출 규율이 덜 중요해진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기본기를 유지하면서 Riven Tides의 새 조건에 얼마나 빨리 맞추느냐가 강자의 기준이 된다는 뜻이다.

업데이트 보도만 봐도 메타 방향은 꽤 선명하다: 새 맵, 새 대형 ARC, 전용 맵 조건, Expedition 개편, Trials 정리 Source Source. 이 묶음은 특정 클래스 하나나 무기군 하나를 따로 buff하는 게 아니다. 대신 정보, 반응 속도, 모드 유연성의 가치를 올린다.

가장 짧게 정리하면 이렇다:

  • 스쿼드는 협업 탐험에서 가치가 오른다.
  • 솔로 플레이어는 초반 맵 이해도에서 가치가 오른다.
  • 전투 우선 진행이 수동 비축보다 가치가 오른다.
  • 달력 기반 모드 마찰은 비활성의 방패가 되기 어렵다.

이미 반응이 좋은 게임에 꽤 건강한 라이브 콘텐츠 방향이다. ARC Raiders는 현재 Metacritic score of 8665 critic reviews를 기록하고 있고 Source, SteamHunters는 50 achievements0 currently unobtainable achievements를 추적 중이다 Source. 이 수치가 패치 자체를 설명하진 않지만, Riven Tides 같은 대형 시스템·콘텐츠 업데이트가 왜 중요한지는 보여준다. 이 게임은 실제 메타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플레이어 규모와 몰입 깊이가 있다.

핵심은 단순하다. 이미 ARC Raiders의 기존 루프에 익숙했다면, 이번 패치는 그 익숙함이 새 환경에서도 그대로 통하는지 증명하라고 요구한다. 다시 들어갈 이유를 찾고 있었다면, 새 맵과 Expedition 개편이 그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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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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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GameFleet

전문 분야: Editorial team behind Arc Raiders Hub. Content is compiled from official patch notes, community wikis, and playthrough notes, then reviewed and updated on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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